사물의 상상

 

 

 

 

 

 

 

 

 

 

 

 

 

 

 

 

 

 

사물의 상상

스페이스55에서는 2018년 6월27일부터 7월2일까지 《사물의 상상》전시를 개최한다. 본 전시에 참여하는 20대 중반의 신진작가들의 사물 또는 대상에 대한 참신한 탐구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독특한 사유를 전개한다, 작가의 시선이 머무는 어떤 하나의 사물은 옛 기억의 매개체로 등장하기도 하고 내면의 갈등과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한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사물을 상상하기도 하고 현실참여적인 발언의 도구로 활용하기도 한다. 《사물의 상상》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물들은 작가의 사유를 구현하는 대상이자 사물 그 자체로도 소통의 의미를 갖는다. 본 전시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일반 사물에 대한 예술가의 독특한 사유를 통해 특별한 의미를 전달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시기간
2018. 6. 27(수) – 7. 2(월)
11:00 – 18:00 무휴

오프닝리셉션
2018. 6. 28. (목) 17:00~19:00

참여작가
강동희 구연희 김지선 김한비 박수현 박주연 송진아 송유나 양하은 유지수 이영주 이해린 전혜윤 조소희 황재희

Space55
서울시 은평구 증산로 19길 9-3 www.space55.co.kr

전시기획
김 원 영

서울문화재단 후원